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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여행Tip

하와이 호놀룰루 허츠 렌트카 픽업/반납 후기

by 왕아빠 2025.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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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호놀룰루 허츠 렌터카 픽업/반납하기

 
 
 
출국하기 전 미리 허츠예약카 렌트를 했기에 이제 하와이에 도착해서 찾기만 하면 된다. 예약만 하면 수월하게 렌트를 픽업할 수 있는데 예약 방법은 아래를 참고하면 된다. 허츠 예약 시 꼭 회원가입을 하자. 회원가입만으로도 골드회원이 되는데 공짜가입 치고는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다.
 

 

Hertz 렌트카 예약방법(feat. 하와이)

하와이 여행을 가게 되어 자동차 렌트를 하게 되었다. 여러 개의 렌터카 회사들(허츠, 엔터프라이즈, 알라모, 로컬렌터카, 트래블로컬, 버짓, 사무스, 티모빌리티 등)이 있고 지점들의 위치와 개

1.king-father.com

 
 
 

목차


     
     


     
     
    인천공항에서 8시간 정도 비행 끝에 드디어 하와이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도착! 입국 수속 시 MPC(모바일패스포트컨트롤)을 미리 준비하면 대기줄 없이 금방 수속할 수 있으니 미리 챙기자. 빠르게 수속을 끝내고 짐을 찾고 나오면 이제 우리 차를 찾으러 가야 한다.
     
     
     
     

    호놀룰루공항 허츠 렌터카센터 가는 법

     
     
    짐을 찾아 나오면 렌터카를 찾으러 가야 하는데 호놀룰루 공항의 렌터카 업체들은 모두 한 곳에 모여있다. 나가면 보이면 이정표 중 가운데 Rental car Center를 찾아 따라가면 끝이다. 차들이 보이는 도로에서 우측으로 가면 되는데 렌터카센터 쪽으로 가는 버스가 있어서 타면 되고, 걸어가도 된다. 걸어도 10분 내로 도착하길래 짐을 내려서 버스에 싣는 게 더 일이 될 것 같아서 걸어갔는데 금방 갔다.
     
     

    이정표를 따라 걸어가면 된다. 우회전 후 직진.
     
     
     
     
     
     

    이렇게 보이는 길 따라 쭉 걸어가면 된다.
     
     
     
     
     
     

     
    걸어가다가 렌터카센터가 보이면 길 건너서 2층으로 올라가야 한다. 에스컬레이터도 있지만 엘리베이터도 있으니 짐이 많으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된다.
     
     
     
     

    2층에 도착하면 보이는 허츠 렌터카. 사진과 같이 지점 앞에 짐들이 많고 전부 대기인원이다. 미국은 한국처럼 빨리빨리 문화가 아니기에 한 팀도 천천히 진행돼서 여기서 시간을 잡아먹을 수 있다. 하지만 회원가입을 했다면!! 다른 곳에서 픽업하면 된다.
     
     
     

    바로 옆에 또 다른 길로 가면 허츠 간판이 보인다. 이곳은 골드회원만 갈 수 있는 곳인데 나도 골드회원(?)이니 일단 가보자.
     
     
     
     

    허츠 렌터카(골드회원) 픽업

     
    그렇게 가니 보이는 허츠 골드멤버스 라운지. 허츠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입만 해도 골드멤버가 되기에 무료로 좋은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꼭 가입하자. 우리가 갔을 때는 아무도 없었다. 인터넷으로 예약이 완료됐기에 카운터에서는 간단하게 여권이랑 이름만 확인하고 주차장 지정번호를 알려주고 그곳에서 차를 찾아가면 된다.
     
     
     

     
    302번으로 가라고 해서 도착하니 그랜드체로키로 당첨됐다. 원래 대형 SUV(T7 급)로 서버번이나 유콘, 익스페이션을 렌트하고 싶었으나 반얀주차장에 안 들어간다고 해서 사이즈를 줄였다. 차는 괜찮았는데 막상 받아보니 큰 설렘이 없었는데... 그러던 중 저기 보이는 랭글러가 눈에 들어왔다.
     
    와이프가 다시 카운터로 가서 랭글러를 빌리고 싶다 하니 하루에 25불 추가하면 빌릴 수 있다고 해서 그대로 175불(25불*7일) 결제하고 랭글러로 선택했다.

    그렇게 추가 금해서 총 503불 결제하고 랭글러를 인도받았다. 같은 랭글러여도 구형부터 신형까지, 하드탑부터 비닐재질로 구성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는 차량으로 선택하면 된다.

     

     

     

     

    신형 랭글러로 선택하고 편하게 다녔다. 카플레이 지원이 돼서 구글맵키니 한글로 연동돼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허츠 렌터카 반납

     

    렌터카 반납 순서는 간단하다.

    1. 공항 허츠 렌터카센터로 이동

    2. Return 따라 주차

    3. 직원에게 차량 반납 확인하면 끝 

     

    7일 동안 신나게 타고 이제 반납을 해야 한다. 렌트할 때 기름 안 채워 넣고 반납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는데 87.79불이라 비싼 것 같아서 안 했다. 반납할 때 되니 주유등이 들어왔고 주유소 가서 80불 내고 연료 주입하니 가득 찾다. 7.79불 아꼈으니 잘한 선택이다. 

     

    하와이에서 주유소에 방문하여 첫 주유 시 주유기계를 사용하면 안 되고, 카운터(보통 매점 안에 있음)로 향해서 주유기계 번호 알려주고 얼마나 주유할지 선결제를 먼저 해야 한다. 기계만 붙잡고 있으면 안 되니 참고하자.

     

     

    80불 주유하고 이제 반납하러!

     

     

     

     

     

    반납하러 가는 방법은 간단하다. 'Rental Car Return'을 따라가면 된다. 공항에 도착하면 어딜 가든 저 이정표가 있으니 찾아서 쉽게 따라가자.

     

     

     

     

    렌터카 반납장소에 들어서면 렌터카 업체별로 이정표가 다른데 허츠를 찾아가면 된다.

     

     

     

     

    허츠 렌터카 쪽으로 향하면 반납장소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정표가 잘 설치되어 있다.

     

     

     

     

     

    그렇게 반납장소에 도착하면 직원이 나와서 간단하게 차량 체크하고 이상 없으면 가라고 한다. 사전에 결제도 끝났고, 차량 이상만 없으면 크게 대화할 필요가 없으니 생각보다 심플하다

     

     

     

     

    나오면 차량 픽업할 때 왔던 장소이다. 입국 시에는 이곳이 멀지만, 출국 시에는 내려가서 길 건너 가면 바로 체크인할 수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했는데 이곳에서 걸어서 5분도 안 걸렸다. 

     

    하와이에서 허츠 렌터카 예약부터 픽업, 반납은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으니 겁먹지 말고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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