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육아57

2024 서울 한강 드론라이트쇼 후기(Feat. 가는법,주차, Tip) 어느 날 멍 때리며 핸드폰으로 인스타 구경 도중 우연히 한강 드론라이트쇼 소개글을 보게 되었고,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4.27(토) 주말에 바로 출발했다. 한강공원에서 하기 때문에 많은 인파가 모여들 거라고 생각하고 대중교통과 자차 두 가지 고민 끝에 자차를 이용해서 갔는데 주차시간도 오래 걸렸고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그렇다고 못하는 건 아니다(미리 알았으면 고생 안 했을 텐데 하는 마음에 기록해 봄). 10분 남짓 드론쇼를 구경하기 위해 몇 시간을 고생한, 그리고 고생할 아빠들을 위해 기록해 본다.  목차  2024 서울 한강 드론 라이트쇼2024 서울 한강 드론 라이트쇼(상반기)는 1회로 끝나지 않고 4.27(토) ~ 6.1(토) 사이 총 5회 동안 진행이 되니, 못 봤다고 끝난 게 아니라 다.. 2024. 5. 2.
벚꽃구경하기 좋은 용산가족공원 2024년 봄이 찾아왔다. 정말 누구보다 빠르게.. 올해 서울은 4월 첫째 주가 벚꽃 만개라 주말에 짐 챙겨서 피크닉을 나왔다. 장소는 용산가족공원. 2년 전 처음 가보고 좋아서 매년 가고 있다. 위치는 이촌역과 서빙고역 사이이고 국립중앙박물관 옆에 위치해있다. 별도 주차장이 있어서 차 가지고 가기도 좋다. 다만 주차 대수가 별로 많지 않아서 만차일 때는 기존에 주차돼 있던 차량이 나와야 들어갈 수 있기에 대기를 좀 해야 한다. 주차장이 9시에 오픈하는데 우리는 9시 20분에 도착했지만 벌써 만차에 5번째 대기였고, 20분쯤 대기하니 우리 차례가 와서 주차를 했다. 주차장에는 직원분들이 상주하고 있어서 관리가 잘되고 있다. 용산가족공원은 규모도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한데 구경할 요소들이 많이 있다. 버드나.. 2024. 4. 9.
다이슨 배터리 교체하다 서비스센터 방문(feat. 트리거) 18년도에 친구에게 선물 받은 다이슨 V10청소기가 고장 났다. 집에서 떨어져 있는데 와이프한테 완충하고 청소기 작동하면 10초도 안 돼서 작동이 멈춘다는 증상이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별 다른 생각 없이 '배터리 교체할 때가 됐구나' 생각하곤 배터리 구매하기로 했다. 예전에 정품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1회 교체 서비스를 받아서 이번에는 별도로 처리해야 했다. 굳이 10만 원 넘는 돈 주고 정품 사기 돈 아까워서 쿠팡으로 8만 원 때 2000A짜리 배터리를 구매해 봤다. 쿠팡에서 구매하니 다음날 도착한 헝그리 배터리 헝그리 배터리는 다이슨 시리즈에 맞게 배터리들이 구비되어 있다. 구성품은 배터리, 필터, 드라이버와 피스 3개. KC인증을 받았고, 표기 빼고는 정품이랑 거의 흡사하다. V10 배터리 교체 .. 2023. 11. 6.
미성년자 자녀 양도세 신고방법(홈택스) 미성년자 자녀의 경제적 밝은 미래를 위해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양도하는 방법까지 확인해 보았다. 양도가 끝났으면 양도세 신고를 하여야 하는데 어렵진 않고 간편하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미성년자 양도세 신고방법에 대하여 포스팅해 본다. 미성년자 자녀 양도세 신고방법 미성년자 자녀 증권계좌 개설하기 (바로가기 클릭) 미성년자 자녀 양도 증여 방법 (바로가기 클릭) 미성년자 자녀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방법 홈택스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양도받은 자녀 명의로 로그인한다. 홈택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우선 양도받은 자녀 명의로 회원가입부터 하고 로그인하면 된다. 나는 공동인증서 연동을 안 해서 아이디 로그인으로 진행했다. 아이가 3명이고 머리가 좋지 않은지라 아이디, 비밀번호를 모두 기억하지 못한다. 그래서 자녀의 아이디,.. 2023. 10. 19.
관악산 3월 마지막 주말 날씨가 풀려서 아들이랑 와이프랑 관악산에 다녀왔다. 날씨는 흐렸지만 그래도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오기 전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날이었다 여의도를 지나가는데 벚꽃들이 피고 있다. 가는 길에 한숨 자주고 서울대도착. 자주 가는 코스는 언덕 끝에 있어서 쭉 올라가야 된다 도착해서 올라가려는데 잠에서 깬 지 얼마 안돼 배낭에 타고 간다는 첫째. 걸어 올라가자니 울고, 태워주니까 신났다. 도이터키즈컴포트 3 사가지고 정말 맛있게 잘 써먹는다. 연주대까지 2킬로. 홀몸이면 금방 올라가지만 아들을 태우고 가니 빨리 갈 수가 없다 ㅎ 올라가는 길에 엄마랑 돌탑 쌓고 소원빌기 “우리 가족 사랑해요” 엄마랑 손잡고 가다가 아빠 배낭에 타고 편하게 간다. 업어줄 수 있을 때 많이 업히렴 매번 가는길 .. 2023.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