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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자녀 양도세 신고방법(홈택스) 미성년자 자녀의 경제적 밝은 미래를 위해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양도하는 방법까지 확인해 보았다. 양도가 끝났으면 양도세 신고를 하여야 하는데 어렵진 않고 간편하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미성년자 양도세 신고방법에 대하여 포스팅해 본다. 미성년자 자녀 양도세 신고방법 미성년자 자녀 증권계좌 개설하기 (바로가기 클릭) 미성년자 자녀 양도 증여 방법 (바로가기 클릭) 미성년자 자녀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방법 홈택스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양도받은 자녀 명의로 로그인한다. 홈택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우선 양도받은 자녀 명의로 회원가입부터 하고 로그인하면 된다. 나는 공동인증서 연동을 안 해서 아이디 로그인으로 진행했다. 아이가 3명이고 머리가 좋지 않은지라 아이디, 비밀번호를 모두 기억하지 못한다. 그래서 자녀의 아이디,.. 2023. 10. 19.
비트코인, 그리고 달러의 지정학 - 오태민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 사피에딘 아모스'를 읽고 가상화폐에 대해 더욱 깊이 알고 싶어 졌다. 그러던 중 국내에 유일한 비트코인 전문가를 알게 되었다.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블록체인학과 겸임교수인 오태민. 작가는 유튜브 채널도 있고, 강의도 많이 하지만 나는 직접 쓴 책이 읽고 싶어 다른 매체는 안 보고 책부터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감이 안 잡히는 사람들이 읽기에 큰 틀을 갖춰줄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어릴 적 배웠던 세계사의 이면들. 어릴 때 알기에는 충격적인 내용들이라 미성년에게는 교육할 수 없는 세계사의 본모습들을 자본주의 세계에 맞게 쓰였다. 지정학적으로 바라본 세계사는 어릴 적 알던 내용과는 사뭇 달랐다. 인간의 이기심과 잔혹함으로 이루어진.. 2023. 10. 17.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 사이페딘 아모스 작년에 용산 CGV에서 처리형 강연(메타버스에 관한 내용)을 듣고 그때부터 가상화폐에 대해 좀 더 깊이 알고 싶은 맘이 생겼고, 여러 책들을 접한 후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영원한 화폐는 없고, 영원한 국가도 없다. 시대가 지나면 화폐도 바뀌고, 국가도 변하는 이 세상. 하지만 흐름에 맞지 않게, 여태까지와는 다르게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화폐가 생겼는데 바로 비트코인이다. 쉽게 접하면 그냥 가짜돈 아니면 투자, 투기목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관점도 바뀌게 되었다. 절대 쉽게 말장난으로 접할 수 있는 주제가 아니다. 다가올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는 정말 비트코인이 화폐의 가치를 인정받고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니 한편.. 2023. 10. 15.
관악산 3월 마지막 주말 날씨가 풀려서 아들이랑 와이프랑 관악산에 다녀왔다. 날씨는 흐렸지만 그래도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오기 전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날이었다 여의도를 지나가는데 벚꽃들이 피고 있다. 가는 길에 한숨 자주고 서울대도착. 자주 가는 코스는 언덕 끝에 있어서 쭉 올라가야 된다 도착해서 올라가려는데 잠에서 깬 지 얼마 안돼 배낭에 타고 간다는 첫째. 걸어 올라가자니 울고, 태워주니까 신났다. 도이터키즈컴포트 3 사가지고 정말 맛있게 잘 써먹는다. 연주대까지 2킬로. 홀몸이면 금방 올라가지만 아들을 태우고 가니 빨리 갈 수가 없다 ㅎ 올라가는 길에 엄마랑 돌탑 쌓고 소원빌기 “우리 가족 사랑해요” 엄마랑 손잡고 가다가 아빠 배낭에 타고 편하게 간다. 업어줄 수 있을 때 많이 업히렴 매번 가는길 .. 2023. 6. 7.
[발리 한달살기 02]상상했던 날들이 일상이 되었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시점은 발리 한 달 살기를 맞추고 한국으로 들어온 지 한 달 반정도 지날 쯤이다. 다시 바빠진 일상으로 돌아오고 나니 블로그에 들어오는 횟수도 줄어들고, 글은 거의 쓰지 않고 있다. 일도 바쁜 탓도 있지만 블로그를 쓸 여유가 없다는 핑계다... 5.1 노동절에 오랜만에 꿀 같은 휴무를 보내다 보니 시간이 남아서 글을 쓴다. 발리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두 가지 정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첫째는 다 같이 발리에 다녀왔다는 점. 시간이 그때밖에 없기에 주저하지 않고 떠났는데 같이 의사결정을 함께한 와이프에게 고맙다. 두 번째는 현지에서 귀찮았지만 그때그때 포스팅으로 기록을 남겼다는 점. 돌아오면 글 잘 안 쓸걸 예상했기에 미리미리 포스팅해 놨는데 정말 잘했다. 우리의 추억이 그때 그 감정.. 2023. 5. 1.